할아버지가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첨에 신장투석이랑 뇌경색이 심해져서 뇌출혈 오셨는데 그거때문에 편마비 오셨거든?근데 밥도 못드시고 상태가 많이 안좋아지셔서 다음주에 할아버지 모시고 병원에 가야하는 상황이야 위중하셔서..엄마가 혹시 다음주에 알바 뺄수 있는지 여쭤보라고 안되면 어쩔수없다하셔서 다음주에 빠질수있냐 여쭤보니까 니네부모가 가면되지 왜 니가가냐 닌 여기가 직장인데 책임감이 없다 이러시는겨,,,왜그렇게 책임감도 없고 정신머리도 없고 멍청하냬..ㅋㅋㅋ거창한 알바도 아니야 편의점 알바고 나 알바 한번도 안빠졌단말야 직장도 가정사는 빼주지않나?못빼주면 못빼준다 말을하지..사족을 붙여야했나 싶네 내가 고작 알바점장한테 저런말 들으니까 속상해서 우니까 엄마가 무슨일이냐면서 어쩔수 없이 말 하니까 자꾸 사장번호 달라하거든..?걍 뒤집어 엎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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