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동굴, 엄청 큰 바위, 엄청 큰 나무 같은 거 그냥 자연이 만들어낸 것들인데 크기가 큰 것들을 무서워하는 사람 있어? 내가 그런 거 엄청 무서워하는데 경이롭고 신비롭고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뭔가 압도당하는 느낌 들면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서늘하고 소름끼치는 느낌 들어 내가 잡아 먹힐 것 같은 느낌...? 비슷한 맥락으로 고래나 상어는 사진이나 영상도 못 봄 너무 무서워 진짜 살면서 나이아가라 폭포라도 보는 날엔 실신할지도ㅠ....

인스티즈앱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팔아" 두쫀쿠 파는 매장 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