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동생이있는데 6살인데 아직까지 말을 못하고 아기처럼 옹알이 같은 말들만 해 근데 말은 알아듣긴하거든? 예를들어서 방문닫아달라고하먄 닫고 시키는건 다 할줄알아.. 의사표현도하는데 옹알이로해 예를들면 '안 돼’, ‘싫어’ 같은 말들을 “앙뎨~”, “됴~(싫어)” 이렇게 비스무리하게 발음해 몇년째 언어치료 센터 다니면서 치료도받고있어 병원다녀서 발달검사 같은거 받고오면 내가 엄마한테 어떤 상황이냐고 물어보는데 나아지고있다고 초등학교 들어갈때까지 가봐야한다 맨날 이런식으로 말하거든? 나 고1인데 엄마딴에는 어리다고생각하는건지 나한테 말 잘 안해주려해.. 내 생각엔 언어장애랑 별개로 자폐증도 있는것같은데 동생행동이 막 갑자기 머리를 양옆으로 (도리도리)엄청 흔들기도하고 눈을 똥그랗게뜨면서 으으어어!!! 이런 소리내면서 미친듯이 박수치기도 하거든... 또 돌고래 소리도 엄청 자주내 이런 증상이 자폐랑 관련있을까? 혹시 자폐 관련해서 아는 익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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