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는 어려서부터 아프다거나 힘든일을 하소연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던 무관심한 엄마였거든 애초에 자녀를 잘키우고싶은 의지가 없는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도 어느순간부턴 아무런 기대를 안하게되고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거든 근데 자기한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돈이랑 관련된 일이면 이거 신청했나 이거 어떻게 하고있는데 이러면서 코치코치 물어보는게 너무 싫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0/11) 게시물이에요 |
|
우리엄마는 어려서부터 아프다거나 힘든일을 하소연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던 무관심한 엄마였거든 애초에 자녀를 잘키우고싶은 의지가 없는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도 어느순간부턴 아무런 기대를 안하게되고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거든 근데 자기한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돈이랑 관련된 일이면 이거 신청했나 이거 어떻게 하고있는데 이러면서 코치코치 물어보는게 너무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