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내가 뭐 질문 사항 있어서 팀장님한테 달려가서 팀장님 이거 잘못된 거 아닌가요!? 이러고 그냥 뭐 물어봤는데 팀장님 옆에 앉은 사원이 나보고 웃더니 앜 귀여워 ㅋㅋ 이렇게 말을 한 거야 근데..내가....이게 기분이 나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어떤 기분이냐면 저런 말을 어떻게 하지..? 싶으면 나 꼰대 다 된 거야? 나보가 여섯 살 어린 분인데.. 서로 아는 사이도 아니고... 걍 모르는 분이야 말 한 안 섞어봤능대 이걸 당황스러운 기분이라 해야하나? 동성임 걍..아 뭔 느낌이지 불편한 건 아니야 그래 걍 당황스러운 기분인가 봄 근데 한편으론 내가 나이도 많은데.. 이 생각 들어 나 꼰대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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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