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전화 와서 과제 너무 많다, 알바하고 와서 피곤하다, 전공 너무 어렵다 하는데 그런 얘기 듣기 싫다고 할수도 없고 나는 웃으면서 통화하고싶은데.. 힘들다 지친다 이런 얘기만 들으니까 나도 힘 빠지는거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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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전화 와서 과제 너무 많다, 알바하고 와서 피곤하다, 전공 너무 어렵다 하는데 그런 얘기 듣기 싫다고 할수도 없고 나는 웃으면서 통화하고싶은데.. 힘들다 지친다 이런 얘기만 들으니까 나도 힘 빠지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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