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요즘 타투 생각있어서 할까 고민중이야ㅠㅠ 친구 : 난 내 몸에 손 절대 안댈건데.. 나 : 나 곧 면허따면 차끌고 놀러가자! 친구 : 어차피 따도 차없으면 운전 까먹어.. 나 : 학점 관리 힘들다 .. 성적 올려야 하는데 ㅠㅠ 친구 : 난 딱히 학점 상관 없어서 .. 뭔지 아는사람? ㅋㅋ .. ㅠㅠㅠㅠㅠㅠ 제일 친한친구가 요즘 들어 더 이런 화법인데 너무 스트레스다 .. 내가 편한건지 원래도 이런 성격이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예전엔 안그랬던거 같은데 뭐만 말하면 저런식임 참다참다 터질거같아 꼭 그런식으로 말해야하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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