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 선생님한테 학대아닌 학대? 당했고 부모님 부부싸움 경찰서 들락날락 학교왕따 무단결석 여러번 집은 쓰레기장에 부모님 둘다 나한테 노관심이고 학교를 안가고 공부도 못따라가는 모자란애여서 욕도 많이 먹었고 아마 초3때부터 죽고싶었고 우울증이 심했어 그래서 자존감도 많이 낮고 호9취급당하고 남들한테 이용당하고 성인돼서 전문대 졸업하고 전공 못살려서 그냥 카페직원하고 있는데 정신과 다녀도 자존감이나 우울감 같은게 하나도 나아지지 않아 어렸을때 부모님이 나한테 조금만 관심가져줬으면 이렇게 개막장으로 밑바닥 인생으로 떨어지지는 않았을텐데 너무 어릴때 부터 쭉 이어진 인지장애랑 자존감, 우울증이 아직도 나를 좀먹는다 머리도 나쁘고 호9같은 성격이고 외동이라 더 앞으로 살기 막막해 부모님 부양은 어떡하냐 내 앞가림도 못하고 심지어 엄마가 내 명의로 빚져서 독립도 못해 우리집 진짜 세상에이런일이에 나올만큼 부모님 두분다 저장강박증 심해서 정말 쓰레기집인데 독립도 못하는 상황이고 진짜 인생이 너무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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