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한번도 밀린적없고 내년 1월까지가 계약기간인데 미리 말도 안하고 보러온다 통보해서 급하게 치워놨더니 안온다고 한게 몇일 전이면서 다들 출근해서 집에 강아지 밖에 없는데 내일 오전 11시에 온다고 졸라대네 그러면 비번을 알려주라는 얘기 아님? 집에 사는 사람이랑 미리 얘기를 해야지 집 보러 오는 사람 시간에 맞춰서 통보하는게 무슨 예의지? 강아지 혼자 있는 집에 낯선 사람들이 비번 치고 들어와서 집 보고 간다는거잖아 진짜 열받아서 뭐라고 했는데 아직도 열받네; 그분들이 서울 사람이라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서울사람이면 뭐? 그분들 시간에 출근하는 사람들이 시간을 맞춰야 하는건가? 내가 월세 계속 내고 사는 집인데 내가 왜 이렇게 불편해야 하는거지 진짜 킹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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