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건 내 이야기도 아니고 갑자기 생각나서 쓴 글이야
만약에 너가 고3인데 제일 친한 친구가 모의고사, 학교에서 단체로 풀리는 사설 모의고사, 1학기 중간, 기말 때마다(수능 말고!!) 시험을 못보거나 실수한 부분이 있어서 계속 그 말을 해
같이 하교하면서 충분히 말했는데도 집가서 카톡으로 계속 아 진짜 죽고싶다 왜 이렇게 못보지/아 나 왜 실수했지 이렇게 보낸다고 생각해봐
그리고 모의고사/중간기말 성적표 뜰 때 엄마한테 혼났다고 계속 짜증난다고 카톡 보내
익들이라면 카톡으로 계속 그러는거 귀찮고 내가 감정 쓰레기통인가 생각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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