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총 5식구가 사는데 좁은집에서 삼. 1. 엄마가 귀찮아서 그러는지 밥을 잘 안함 반찬도 거의 빨간반찬 (김치) 그래서 보통 시켜먹음 나는 항상 퇴근이 저녁 늦게 끝나서 같이 안먹고! 그래서 나 혼자 배달 시켜먹음 2. 빨래구분 없이 세탁함.. 그러면 니가 하면 되지 않냐 하는데 엄마는 자주 돌리는게 아니라 많이 쌓여야 돌리고 빨래 말랐는데도 안개고 빨래 다 됐는데도 안너심 ,, 어느 날 내 흰바지가 보라색 바지가 되어있고..응.. 그래서 그 이후로 내가 퇴근하고 함 3. 중요한 건 둘째 동생이랑 사이가 너무 안좋다는거 ㅎㅎ 자취햇다가 다시 들어온건데 별로 안좋아하는게 보여 4. 나 빼고 바디워시나 린스 사용 안해서 내가 별도로 삼 5. 그래서 드는 생각이 차라리 이럴거면 돈이 좀 들더라도 , 돈을 못 모으더라도 내가 지금 당장 편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으로 자취 생각 중이거든 진지하게 .. 이런 이유만으론 좀 아닐까? 좀 더 생각을 해보는게 나을까? 엄마아빠랑 사이가 안좋은건 아니야! 지금현재 직장 다니고 있엉 근데 지금 집이랑 직장이랑 가까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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