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회사는 소규모 회사라 직원이 10명임 근데 그중에서 서로 똘똘 뭉쳐서 노는 인원들이있는데 거기 무리에서 내 뒷말이 나왔대 일 안도와줘서 불만이라고 사장님도 취미생활하느라 자주 출근 안하셔서 불만이라고 우리 회사가 작은 회사긴해도 사무팀이랑 현장팀으로 나뉘는데 그중에 내가 원래 해야하는 일은 경리일, 자재 챙기는일, pcb 조립하는일 하고있어 현장팀에서는 주로 납뗌, 기구 조립하는 일, 케이블 만드는일을 하거든? 현장쪽이 바쁠때는 사무쪽 사람들도 나가서 도와줘야하는 약간 그런게 있어 작은회사다 보니까 니일 내일이 없고 바쁘면 도와야한다 이런느낌 (물론 내 일을 현장쪽에서 도와주진않아) 그래서 이 문제때문에 말이 나왔다는건데 내가 현장쪽 일이 바쁜데 안도와줬다는거야 그래서 불만이래 근데 나는 거기서 바쁘다고 도와달라고 듣지도 못했어 물어본적도 없는데 내가 알아서 일이 있나 없나 보다가 가서 도와야한다는 소리잖아 진짜 너무 화나 그걸 사장님한테 말했다는것도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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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