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질환 있어서, 1차 맞았는데 부작용이 심해서, 주변 지인이 부작용을 심하게 겪어서, 무서워서. -> 백신 안 맞아도 이해 가능. 오히려 맞는 게 이상한 경우. -> 열심히 pcr 검사 맡고 제출함. 당연히 올바른 사람임. 이해 불가능한 미접종자들 1. 그 와중에 놀고는 싶어서 남의 네이버 아이디 빌려서 큐알 인증함. 2. Pcr 검사도 싫음. 3. 아무튼 독재임. 나라꼴이 말이 안 되는 거임. 4. 자기가 유리할 법한 해외 일부 사례만 들고와서 한국만 우매하다는 듯이 치기함. 5. 매우 당당함. 백신의 부작용, 부정확성을 제대로 깨우치고 백신을 피한 현명한 사람임을 스스로 확신함. 안 맞는 거 다 상관 없고 스스로 조심하면 괜찮은 건데 꼭 스스로 조심할 생각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미접종 얘기 나오면 환장하더라… 그렇게 당당하면 남의 네이버 아이디 빌려서 큐알은 왜 찍냐…pcr 좀 받아… 여기서 또 pcr 받을 시간 없다, 그것도 독재다, 게인 사정이 있다 등등 어쩌구저쩌구… 이런게 사회적 동물으로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고려해야 하는 거지, 그렇게 멋대로 살고 싶음 혼자 살아야지. 이 와중에 또 응~ 혼자 살게~ 하는 쿨병… 멋있다! 최근에 확진자가 주변에 많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깜깜이 확진자들이 많아서 짜증난다… 그렇게 당당하면 좀 제대로 인증하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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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안낳으면 잘 안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