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집에서 용돈을 못받아서 일하면서 돈모음 친구1은 돈없다 소리 달고사는데 며칠전에 알고보니 용돈 넉넉히 받고 절반은 무조건 저금하느라 돈이 없는거였어 나 친구1 친구2 같이노는데 나랑 친구2는 친구1 지갑사정 맨날 생각해 줬단말이야? 그리고 당분간 우리가 셋이 같이 살기로 하고 방알아보는데 보증금 부분에 있어서 친구2가 친구1 돈없으면 나랑 친구2 반반 낼까? 라고 말을 던짐 나는 친구1 정안되면 우리가 반내지뭐..이랬는데 여기서 내 포인트는 '정안되면 어쩔수없이' 내야지..였음 근데 여기다 친구1이 덥썩 너무고마오ㅓ 얘드라ㅠㅠㅠ 이러는데 좀 화나... 그냥 같이살지말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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