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같은곳에 갇혀서(목욕탕인지는 모름 탈의실 안에 있었고 천막같은 걸로 한쪽이 가려져있었는데 바닥이 축축하고 천막 입구에 피같은게 튀어있었음) 정문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비싼 차들이 들어오는 날은 못나가고 만약 그 날 나가고싶으면 밤에 몰래 탈출해야되는데 탈출해도 길거리에서 총살, 안에서 서로 불안해서 죽고 죽이는 아포칼립스 찍음 일어나자마자 식은땀 대박이었어
| 이 글은 4년 전 (2022/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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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같은곳에 갇혀서(목욕탕인지는 모름 탈의실 안에 있었고 천막같은 걸로 한쪽이 가려져있었는데 바닥이 축축하고 천막 입구에 피같은게 튀어있었음) 정문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비싼 차들이 들어오는 날은 못나가고 만약 그 날 나가고싶으면 밤에 몰래 탈출해야되는데 탈출해도 길거리에서 총살, 안에서 서로 불안해서 죽고 죽이는 아포칼립스 찍음 일어나자마자 식은땀 대박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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