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내가 서운한걸 말했단 이유로 하루아침에 여자애 프사해놓고 나한테 차단하고 잠수이별했다.. 전형적인 회피형 잠수형인간이야 정말 너무 답답해 욕담긴 문자 왜이러냐는 문자 다 차단당하고 진짜 미친듯이 답답해서 눈물만 몇날몇일 흘리고 식음전폐해서 벌써5키로 빠졌네.. 내가 이러고 있는사이에 자기들은 할거 다하고 있겠지?이런생각이 들면 정말 미치겠고 내가 이렇게 배신감들고 힘들때 내 전애인은 새로운 여자한테 눈돌아가서 온갖짓을 하고있겠지? 개비참하다.. 알았던 시간도 10년 그리고 사귄기간 햇수로 4년 중간에 두번 바람났었고 정도많고 진짜 얘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했던 나만 또 상처야 진짜.. 매분 매초가 너무 외롭고 공허하고 붙잡고 매달리고 싶은데 그거 아닌거 나도 알아서 계속 열심히 내 할일하려는데 몇시간 간격으로 호흡이 안될정도로 미친듯이 이생각들이 몰려오면서 고통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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