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착실하고 과묵해서 좋다구 어린친구가 어케 이렇게 성실하냐고 칭찬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완전 어이없어함 내가 집에서는 말 개많아서 엄마가 대답도 안해주거든 엄마 나 밖에서난 그래..,
| 이 글은 4년 전 (2022/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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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착실하고 과묵해서 좋다구 어린친구가 어케 이렇게 성실하냐고 칭찬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완전 어이없어함 내가 집에서는 말 개많아서 엄마가 대답도 안해주거든 엄마 나 밖에서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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