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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이 글은 4년 전 (2022/1/27) 게시물이에요
그래야지 서로 부족한 부분은 이해 할거 같고 서스럼 없이 말 할 수 있을거 같아,, 

우리 집안은 부부사이는 최악에 곧 이혼도 할거 같고 거기다가 돈도 없어서 어릴 때부터 기초수급자였는데 사귀는 남친마다 경제력 평타 이상에 가족사이도 너무 좋아서 볼 때마다 너무 부럽고 우리 집에 대해서 말 못 하겠어 

내가 가족들 때문에 힘들어도 말을 못 해 부끄럽고 이해 못 할까봐 내 약점이랑 수치를 내가 말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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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똑같다... ㅎ 남자들 다 왜케 집이 화목한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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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말이다.. 지금 남친도 완전 화목하고 내가 바라는 집안이야... 남친은 그 정도는 아니라는데 나한테 그 정도는 너무 큰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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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말이ㅜㅜ 난 그런 평범의 중간도 못 따라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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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나랑 상황 완전 똑같아..!!!! 근데 나는 어차피 그런걸로 날 판단할 사람이라면 일찍 거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내 상황에 대부분은 얘기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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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약점이라고 생각 되는 거 다 말해도 이해하고 오하려 자기가 널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는 사람이 나타날거야!!
난 부모님 이혼하시고 재혼 가정인데 돈 있어도 나한테 안써서 멍 고생하거든.. 만날 돈 부족하고 ㅠ 근데 내 애인은 오하랴 내가 그런 모습보면 자기가 얼른 일 시작해서 나 돈 걱정 없이 살게 해주고 싶대

쓰니도 그런 사람 만날 수 이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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