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수급자 기준을 모르는거야 기초생활 수급자 진짜 어지간해서는 안뽑아줌 심지어 차상위도 안뽑아줘 우리집 중산층정도였고 집 두채에 나 중학생때부터 학원비로 월 200씩 낼정도로 여유로운 편이었거든 근데 아빠 사업 진짜 완전 쫄딱망해서 빚이 감당히 안되니까 있는거 없는거 다 팔았거든 근데도 빚이 억단위라 우리집 파산신청하고 엄빠 사이 개안좋아져서 이혼하고 ㄹㅇ 혼란의 고딩시절을 맛보고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길거리나앉을정도였거든 근데도 차상위도 안해주더라 내이름이랑 동생 보험담보로 빚 줄줄 달려있는데 난 솔직히 우리 수급자일줄 결국 무주택자로 임대주택 들어와서 엄마가 벌어오는 최저시급 월급으로 살고 빚만 있거든 근데 차상위도 아녀 차상위 되고싶어서 많이 알아봤는데 안되더라 우리집이 이정돈데 기초생활수급자가 명품지갑있는거 ㄹㅇ 말도안되는거고 그거 살 돈도없어 ㄹㅇ 입에 풀칠할 정도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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