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사귀고 싶다는 얘기 절대아니고 외모도 두어달에 한번쯤 나가는 수준 정도로만 꾸미면 평타 이상은 되겠다 싶고 애니를 좀 좋아하긴 하지만 나도 좋아하니 상관없고 한창 떠들때 82년생 김지영 아냐고 물었더니 드라마냐고 묻는 정도만 되면 정말 좋은데 좀 얼빵하고 말수없어서 답답한거 지박령인가 싶게 안나가는거 빼면 이정도면 괜찮다 싶은데 그런 사람이 왜 없지 이게 눈이 높은거야?? 다시 말하는데 오빠랑 사귀고 싶다는 말 아니고
| 이 글은 4년 전 (2022/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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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사귀고 싶다는 얘기 절대아니고 외모도 두어달에 한번쯤 나가는 수준 정도로만 꾸미면 평타 이상은 되겠다 싶고 애니를 좀 좋아하긴 하지만 나도 좋아하니 상관없고 한창 떠들때 82년생 김지영 아냐고 물었더니 드라마냐고 묻는 정도만 되면 정말 좋은데 좀 얼빵하고 말수없어서 답답한거 지박령인가 싶게 안나가는거 빼면 이정도면 괜찮다 싶은데 그런 사람이 왜 없지 이게 눈이 높은거야?? 다시 말하는데 오빠랑 사귀고 싶다는 말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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