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나 쨌든.. 갑자기 예전에 볼에 뭐 나서 그쪽 머리 내리고 한쪽 넘기고 있었는데 알바 같이하던 오빠가 머리 자꾸 넘긴다고 오해했던거 생각나서 짜증나네^^.. 관심 먼지만큼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