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78514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KIA 주식 혜택달글 SSG LG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4년 전 (2022/2/19) 게시물이에요
내일 아침에 부모님이랑 나랑 친척 결혼식 있어서 일찍 나가야되는 상황인데 어머니 친구분 두분이 오셨어 

 

근데 이 분들이 오시면 맨날 저녁 늦게 와서 항상 몇시간이고 앉아있다가 놀다가 가신단말야.. 또 조용한 것도 아냐.. 지난번엔 새벽 세시까지 놀다 가신적도 있었음.  

 

이전까지는 좀 시끄러워도 뭐라고 말씀드린 적도 없고 내가 술이며 밥 사드리고 넘어갔는데 오늘은 내가 자려다 자려다 도저히 안되겠고 새벽인데 시끄럽기도 하고 내일 우리 가족은 일정도 있는데 언제 가시냐고 몇번 물어봤어. 

 

11시에 한번 12시에 한번. 근데 간다간다 말만 하고 도저히 가실 기미가 안보여서 좀 화를 냈거든. 엄마한테.. 엄마는 내일 오전에 나가야되면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옆엔 엄마 친구분들 있는 상황이었음) 

 

근데 친구분중 한분이 어디 어른들 노는데 니가 끼어들어서 뭐라고 하냐고 엄마한테 대놓고 딸자식교육 잘 시켰다고 다고, 뭐라해도 우리가 가고 나서 뭐라고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면서 앞으로 너네집 안올거니까 부르지 말라고 나 째려보고 나가셨단 말야  

 

난 이거땜에 엄마랑 싸웠고...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엄마 입장 곤란하게 했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 내가 엄마 불러다가 따로 얘기를 했어야했나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마 슬쩍 불러서 말해도 되는 부분인데
친구분들 있는 자리에서 그런 건 어르신들이 보기에 좋은 상황은 아니긴 하지ㅠ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나도 좀 화났던게 엄마가 친구분들한테 전화로 시간 애매하니까 집에 오지 말라고 이미 말했었거든.. ㅠㅠ 오지말라는데 왔음, 안가고 있음, 어머니는 술 안드시는데 친구분땜에 술사온다고 이밤중에 또 나갔다오심...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약간 이것땜에 이미 좀 별로였는데 다른 친구분이 가자고 했는데 나한테 뭐라고 한 분이 더있다 갈거라는 식으로 그래서 더 열받은거도 잇긴해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웅응 쓰니 마음도 이해해ㅠ
글 읽는 나도 답답하고 신경쓰이는데 쓰니는 오죽했겠어ㅠㅠ
너무 마음 쓰진 말고 내일 식 잘 다녀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익인아 댓 고마워!! 즐티해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약간 친구분들한테 싫은 소리 잘 못하는 타입이라..ㅠ 게다가 이미 전화로 오지 말라고 했었다는데 온거라.. 좀 화가 났긴 했어. 그 친구분이 평소에 나한테 잘해주시는 분이었는데 오늘부로 좀 확 깬거같아ㅠ 내가 잘못한거면 사과드려야하니까 고민했는데... 댓글 고마워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고마워!! 익인이도 즐티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가슴 큰데 남찍사보고 충갹받음
23:47 l 조회 1
강아지 중성화 별일없겟지 ㅜㅜ..
23:47 l 조회 1
익들은 일주일에 면종류 한번씩은 먹어?!
23:47 l 조회 1
서울에서 나고 자라서
23:47 l 조회 1
사랑은 진짜 아주 매우 너무 신기한 무엇임
23:46 l 조회 10
Ktx 예매 너무 빡세진 듯...
23:46 l 조회 4
취준생들아 주3일 알바 ㄱㅊ아??
23:46 l 조회 3
1 VS 2 어떤 게 더 매력 있어??
23:46 l 조회 4
대림1동 치안 어때?
23:46 l 조회 2
지금 분리수거 하러 갈말? 쓰레기장은 아파트 단지내에 있슴 2
23:45 l 조회 11
난 종아리에 살이 왤케 찌지 ㅠㅠㅠ 3
23:45 l 조회 12
살 많이 뺀 익들아 언제부터 예뻐진다는 느낌 들었어?
23:45 l 조회 13
말랑살 많이 찌우려면 지방을 많이 먹어야하는건가1
23:44 l 조회 13
카페알바 갠적으로 강추함2
23:44 l 조회 36
당근에 무나하면 이상한 사람들 많이 꼬이려나...?5
23:44 l 조회 15
에어팟 잃어버렸다…
23:44 l 조회 4
천연워고비 그냥 평소 먹던거에서 계란 추가한 사람된거같기도하고..근데 오늘 마라탕시켰는데 평소 2/3 먹음3
23:43 l 조회 34
피부과 약 10일동안 먹었는데 효과가 ㄹㅇ 하나도 없거든..? 진짜 나 어떻게함 8
23:43 l 조회 19
엔비디아 더 살껄 5
23:43 l 조회 43
어떤 아저씨가 나랑 마주보고 걸어오다가 나 보고 갑자기 내가 가는 방향으로 몸을 돌림8
23:43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