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갈때 공원으로 가는데 입구가 저렇게 생겼어 근데 그 밑 밭에 보니까 고양이가 있는거야 진짜로 사체인줄알았어 동사했나? 하고 야옹 하니까 애가 눈을떠 그냥 거기서 낙엽을 침대삼아 자고있던거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 진짜 게슴츠레 뜨더라ㅋㅋㅋㅋㅋㅋ 안죽어서 다행인데 너무 귀엽고 놀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