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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
이 글은 4년 전 (2022/3/02) 게시물이에요
6~7살 애기들 뛰어다닐만큼 컸다 해도 

막상 손이라도 세게 잡으면 부서질거같고 

되게 작고 소중한데 그런 애들 혹은 더 작은 애기를 

잔인하게 때리거나 괴롭히는 인간들은 얼마나 악하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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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악마
진심 어케 때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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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악마들도 애기는 안때릴걸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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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솔직히 소름끼쳐...남의 자식 때리는것도 이해안가고 초1짜리 자기 자식 길바닥에서 빰때리는것도 봤는데 진짜 자기 자식인데

때릴때보면 진짜 살인날거같이 눈에 분노밖에없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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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내 자식도 소중하고 남의 자식도 소중한데 본인들 기분에 맞춰서 애들이 눈치 봐야하고 더 깊게 들어가서 폭력 당하는게 일상인 누군가가 있겠구나 생각하면
너무 소름끼치고 안타깝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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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 그리고 저런 사람들 때린이유도

내가 기분이 나쁜데 눈치없이,개녕 없이 내 심기를 건들여?!

이건데...아니 어린이가 괜히 어린이겠어? 어린애가 어떻게 다른사람 눈치 바로바로 캐치해서 대응하냐고

그와중에 제대로 눈치보면 영악하다고 때려

어떻게 아냐고? 내가 겪었으니까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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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이 힘들었겠다 너도
지금은 괜찮아?
나는 어릴 때 훈육이라는 이유로 맞은 적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되게 상처거든..
훈육도 아니고 그저 본인의 기분대로 내키는대로 아이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소비? 하는게 너무 화가 나네
그런 인간들은 차라리 없는게 나은데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다음날 되면 또 좋다고 다가간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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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은 나와살아서 괜찮아 ㅎㅎ 걱정해줘서 고마워

애들은 죄가없어 아무것도 모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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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꼭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자!
그럴 자격 충분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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