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어떤 남성분이 내 쪽으로 완전 기대고 주무셔서 너무 무거워서 팔 톡톡 쳤는데 안 깨길래 무릎 톡톡 치고 저기요 이랬는데도 안 깨셔서 내가 옆칸으로 왔다... 여기는 자리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