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했었는데 부모님 앞에서만 열심히 하는 척하고 맨날 독서실 빠지고 폰 만지고 놀고 그래서 수능 망치고 현역 때랑 같은 성적으로 대학을 가게 됐어 근데 지금 1~2주 학교 다니다보니까 삼수가 너무 하고 싶어.. 1월 2월쯤에는 수능뽕이 올랐으려니 하고 시간지나니까 괜찮아졌는데 지금은 뭔가 확실한 목표가 생긴 느낌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2/3/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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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했었는데 부모님 앞에서만 열심히 하는 척하고 맨날 독서실 빠지고 폰 만지고 놀고 그래서 수능 망치고 현역 때랑 같은 성적으로 대학을 가게 됐어 근데 지금 1~2주 학교 다니다보니까 삼수가 너무 하고 싶어.. 1월 2월쯤에는 수능뽕이 올랐으려니 하고 시간지나니까 괜찮아졌는데 지금은 뭔가 확실한 목표가 생긴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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