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 전부터 말했는데
내가 철없을때 사고치고 한것도 아니고ㅋㅋㅋㅋ
출산 후에 결혼하자고 한 사람이랑 계획하고 아이 가졌었는데 완전 초기에 상대 양다리 들켜서 중절+파혼 했었거든
아니 철없을때 사고쳐서 수술했다 치더라도 진짜 어이없어
소개시켜주는 자리에 나 화장실 다녀올동안 말했다더라
어쩐지 집오는 길에 남친이 나한테 그친구랑 친하냐 언제부터 친하냐 믿을만한 친구냐 묻더라고ㅋㅋ
다른 친구랑 네명이서 먹는 자리였는데
다른 한 친구가 방금 저녁에 나한테 전화해서 이런얘기 오갔는데 알고있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기특하게 알고있는데요? 이랬대 후...개짜증난다ㅋㅋㅋ 비싼 밥 괜히먹였네 개짜증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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