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랑 고모부 사정이 원랜 좋았는데 10년 전부터 안좋아서 우리집에서 비용대주거든..? 아빠 어릴때 도움 많이 받았다고.. (내가 알기론 아빠 사업힘들때 도와주셨다고 들었어) 근데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12년인가 준비중이셔..중간에뭐 시험방식이 바뀐건지 아닌지 난 아무것도 몰라.. 회계사에 관심없어서ㅠ 지금 나이가 서른중후반이야.. 나도 원하는게 있어서 엄마아빠한테 도와달라고 했는데 사촌오빠 도와주는거때문에 좀만 기다리라는데, 물론 내가 지금 막 급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너무 답답해 그리고 궁금한게 보통 시험 준비하하면 얼마정도 용돈받아서 써? 자취 아니고 집에서 산다고 가정하고! 사촌오빠는 60은 받는거같아.. 책값이 많이 든다고 하더라고

인스티즈앱
핑계고는 양반이었다는 양상국 놀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