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시 오픈이라해서 맞춰갔더니 차막혀서 늦는다고 일곱시 반에 오라고 하는 가게, 휴무라는 안내문 하나 없이 문 닫겨있어서 전화했더니 바쁜 일 있어서 장사 안한다고 하는 가게, 주문 뭐 할거냐고 물어보기전엔 주문 불가라하는 가게,, 참 다양하다 인스타 느낌으로 인테리어 해놓으면 끝이네 장사하기 쉽다~~~~~~
| 이 글은 3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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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시 오픈이라해서 맞춰갔더니 차막혀서 늦는다고 일곱시 반에 오라고 하는 가게, 휴무라는 안내문 하나 없이 문 닫겨있어서 전화했더니 바쁜 일 있어서 장사 안한다고 하는 가게, 주문 뭐 할거냐고 물어보기전엔 주문 불가라하는 가게,, 참 다양하다 인스타 느낌으로 인테리어 해놓으면 끝이네 장사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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