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혼전제로 사귀고 있는 애인 부모님한테 소개 시켜드렸는데 애인 보내고 집에 오니까 헤어지는게 어떠냐고 권유하시네. 결국은 니 선택이고 니 의견 존중해준다고 해도 괜히 좀 신경쓰이네 (헤어질 마음 없음) 어릴때부터 말도 안되는 선택해도 그래 니 선택믿는다 라면서 걍 100% 믿어주시던 분인데 어제 저런말 들으니까 괜히 더 신경쓰이는거 같음. 나 마트간 사이에 셋이 무슨 대화를 한건가 애인은 별말 없는데.. 이유 물어봐도 제대로 답변을 안해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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