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누나가 30인데 한번도 돈 벌어본적이 없는데 한살 차이 남자랑 결혼하고 살고 있단말야 근데 내남친 집에 돈이 진짜 없는데 결혼을 남친 누나네ㄹㅇ 남자쪽에서 다 함(남친이랑 오래 사귀어서 사정 다 알아) 자꾸 내 남친한테 자기 몇백짜리 세탁기 샀다 뭐 샀다 집은 좋은 곳 살아야 한다 등등 훈수 두는게 너무 싫어. 예를 들면 이번에 누나분이 신축 아파트로 이사했는데 남친한테 쓰니랑 돈 열심히 모아 역시 좋은 집 살아야돼 이렇게 말하고 남친은 나한테 전하고 환장 파티 진짜 누나 이야기 하나도 듣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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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