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 지하철 제일 끝자리쪽에 보면 살짝 기대서 갈 수 있잖아 서가지고 기대서 가는데 할아버지 하나가 자리 앉으면서 나한테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겁나 밀치길래 지기 싫어서 끝까지 기댔는데 끝까지 밀쳐서 포기함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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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지하철 제일 끝자리쪽에 보면 살짝 기대서 갈 수 있잖아 서가지고 기대서 가는데 할아버지 하나가 자리 앉으면서 나한테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겁나 밀치길래 지기 싫어서 끝까지 기댔는데 끝까지 밀쳐서 포기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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