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키퍼 = 테라리아 같은 게임 친구랑 친구 지인 둘이랑 게임을 시작했음 (나중에 디코에서 몇일전에 했는지 알게됨 한 5일정도 됐었다) 난 원래부터 하고싶었는데 컴퓨터가 고장나서 못하다가 친구가 같이하재서 시간도 주말이겠다 노트북으로 걍 시작함 근데 친구가 한지 얼마 안된게 아니라 꽤 했었고 원래 하던 캐릭 들고와서 스탯 차이도 꽤 될뿐더러 1단계 끝났으면 바로 2단계가자 어디가자 막 발바쁜거야 탐험이 목적인 게임인데 그런거 없음 공략집 보고 따라가는 느낌 근데 그건 뭐 진행방향 아니까 그럴수 있다 치는데 꼭 아이템 상자 발견하면 열자마자 바로 집어가서 난 매번 걔들이 쓰고 남은걸 갖게 됨 (어쩌다 x 그냥 상자 발견하면 스탯 높아서 자기들끼리 뛰어가서 먼저 열어보는식) 거기서 빈정이 팍 상하는거임.. 그래놓고 초반엔 뉴비 배려한답시고 상자 열어보라 하는데 초반부라 별 쓰잘대기 없는거 발빠르니 먼저 "일단" 확인하고 나보고 템 가져가라 하는데 오죽하면 내가 중반에 장난식으로 꼭 인벤부족해서 나한테 맡기는거같은데〈 까지 얘기함 매번 같이 보스 잡으면 뭐함 떨거지 아이템만 얻는데ㅋㅋ 너 이거 가질래? (자기들 확인하고 남은거줌ㅋㅋ) 아니 솔직히 같이 하자했으면 걍 레벨 1 캐릭터로 같이 시작해야 맞는거 아니냐.. 이렇게 할거면 같이하자고 하지를 말던가 기분 팍 상해서 그냥 접음 하 생각할수록 더 빈정상하네 이런 샌박류는 이 친구랑 절대 안해야겠다고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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