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망하고 독서실에서 혼자 화장실가서 눈물 흘리고 엄마한테 연락했더니 엄마가 데리러왔었어 그 날 집가면거 엄마가 안 유명한 브랜드 치킨 사줬는제 그게 어찌나 맛있던지 그때의 온도랑 분위기가 생생하게 기억나서 그립다 ㅠ
| 이 글은 4년 전 (2022/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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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망하고 독서실에서 혼자 화장실가서 눈물 흘리고 엄마한테 연락했더니 엄마가 데리러왔었어 그 날 집가면거 엄마가 안 유명한 브랜드 치킨 사줬는제 그게 어찌나 맛있던지 그때의 온도랑 분위기가 생생하게 기억나서 그립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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