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여친이랑 키차이가 많이나서 내가 장난으로 정수리냄새 막 맡을때도 있고 겨드랑이쪽에 얼굴 댈때도 있고 발 만지거나 발쪽에 코나 입같은거 대면 여친이 막 부끄러워서 죽으려 그러는데.. 이런 모습이 너무 좋아..; 본능인거야 내가 특이한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2/4/02) 게시물이에요 |
|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여친이랑 키차이가 많이나서 내가 장난으로 정수리냄새 막 맡을때도 있고 겨드랑이쪽에 얼굴 댈때도 있고 발 만지거나 발쪽에 코나 입같은거 대면 여친이 막 부끄러워서 죽으려 그러는데.. 이런 모습이 너무 좋아..; 본능인거야 내가 특이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