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옷을 팔라고 내놨는데 막상 채팅오고 그러니까.. 이 아이 보내기가 아쉬워... 이럴때 어케해야해?.. 그리고 내가 옷 사고 안입었다가 막 1년 후에 매치할 코디가 떠올라서 잘 입고다니는것도 종종 있어서.. 더 좀 그래 산다고 채팅온건 아니고 에눌 되냐고만 옴
| 이 글은 4년 전 (2022/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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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옷을 팔라고 내놨는데 막상 채팅오고 그러니까.. 이 아이 보내기가 아쉬워... 이럴때 어케해야해?.. 그리고 내가 옷 사고 안입었다가 막 1년 후에 매치할 코디가 떠올라서 잘 입고다니는것도 종종 있어서.. 더 좀 그래 산다고 채팅온건 아니고 에눌 되냐고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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