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지금 6개월 넘게 다니는 곳이 있는데 3월말에 이용권이 끝나서 선생님들이 계속 재등록하라고 권유하시더라고 그래서 생각해보겠다고 하다가 결국 3월 이벤트 (에코백이랑 작은 폼롤러 증정) 받으면서 끊었거든 근데 4월 이벤트를 보니까 코로나 전 가격으로 4개월 끊어준다는거야.. 그니까 6만원 이득을 볼 수 있는건데 나 그래도 6개월 이상 다닌 고객인데 저정도는 미리 알려줄수 있지 않았나 싶고.. 괜히 사기당한 기분들고 그래서 ㅠㅠ 필라테스센터에 이거에 대해 얘기하면 진상일까 좀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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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