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하고 본뜨러갔는데 간호사인지 아님 그냥 직원인지 모르겠는데 여하튼 그 분이 임플란트 한 쪽에 충치가 아래위로 또 생겨서 레진으로 떼우면 위 8만원 아래 10만원 나온다고 임플란트 본뜨기전에 해야 충치가 안 옮는다고 자꾸 충치치료를 하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사전에 얘기된것도 없었고 싫다고 그냥 본만 떠달라그러니까 그 사람이 엄청 떨떠름해하면서 아 예 하고 가는거야 그리고 의사쌤 와서 진료를 보시는데 내가 입 벌리자마자 뭐라고 하신 줄 알아? 와~ 충치가 하나도 없네요~ 이럼… 이걸 말해 말아 말해 말아 고민하다 걍 나왔는데… 하 그 치과에 대한 믿음이 완전 깨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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