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친구가 별로 없고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 친구가 있는데 내 첫 여행 외박 술집 이런걸 다 이친구랑 했어...그래서 뭔가 아...나 말고 다른 친구랑 놀면 서운하더라고 나는 이 친구 말고 다른 친구가 없었거든...근데 이게 2~3년 나 혼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내가 좀 비참하고 쓸모가 없는 인간 같더라...이 친구도 이제 알바 혹은 회사 다니면 나랑 만날 시간 없을텐데....그래서 이제 그냥 좀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고.....이 친구한테 기대는것도 그만해야지...이럴땐 소심하고 조용한 내가 너무 싫다 사교성이 좋아서 내 주위에 사람들이 많았다면 이런 감정을 안느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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