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직영에서 일했음
1.포스기 개복잡함. 너무 쓸데없이 복잡하고 귀찮게 만들어둠
숨어있는 메뉴가 많아서 초반에 헤맬 가능성 높음.
세트메뉴(반미,케이크,디저트) 포스에서 다루기 어렵고 복잡함.
2. 직영은 신메뉴랑 가맹에서 안 파는 메뉴 다 팔아서 귀찮다....
3. 제일 많이 나가는 메뉴는 당연 아메리카노랑 반미..
4. 반미 만드는 거 귀찮지만 재료는 비슷해서 몇 번 만들어보면 쉽다. (제일 만들기 쉬운 메뉴는 꽃살크래미. 제일 귀찮은 건 불고기랑 베이컨)
5. 단골들은 원두를 대부분 시트러스로 시킨다. (더 비싼 원두로 알고 있음! 근데 가격은 똑같)
6. 의외로 크로플, 크로와상 맛집. 가격도 ㄱㅊ.
7. 케이크 이번에 새로 다 바뀌어서 맛 ㄱㅊ.
8. 개인적으로 음료는 너무 비쌈............. 가성비 없다고 생각
9. 하루에 4시간 이상 일하면 밥 줌. 음료 1개+반미나 베이커리 하나 선택 가능
10. 직영이라 그런지 공휴일에 일하면 시급 1.5배 쳐준다
11. 인기 있는 프랜차이즈가 아니라서 카페 초보도 편하게 가능
+11. 은근 카공하기 좋음.
12. 추천하는 음료: ..없음...
13. 곧 유니폼 바뀐다던데 유니폼 안 바뀐 지금은 9림
더 궁금한 거 있는 사람은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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