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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3년 전 (2022/5/02) 게시물이에요
동생이 긱사 들어갔는데 일요일에 긱사 데려다 주고 왔거든 며칠 전부터 울고불고 하긴 했는데 방금은 엄마한테 너무 힘들다고 강아지도 나도 엄마도 아빠도 보고 싶고 자기가 공부 못해서 이 학교 와서 미안하구 어쩌구 하면서 울면서 통화하다가 엄마가 달래서 끊었다는데 기차 통학을 시켜줄까? 하... 

 

돈은 문제가 아닌데 얘네 기숙사가 일 년 단위라 지금 나가면 기숙사를 못 들어와서 강제 2학기 통학행이야 지금도 학기 중 입실로 겨우 들어간 건데 여자동은 2학기 추가모집은 거의 1~2자리밖에 없대 근데 지금 대면으로 바뀌는 추세라 그 자리를 얘가 가져갈 수가 없을 거 같음... 

 

찾아보니까 학교까지 기차로 1시간, 집에서 기차역까지 버스로 30분, 근데 버스 배차시간이 30분이고 놓치면 망하는 버스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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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기숙사에 있는 게 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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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좀 지나면 집에도 잘 안올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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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항상 예상을 벗어나는 애라... 맨날 집에 있는 걸 좋아하고 아싸재질이라 이러는 거 같긴 해 솔직히 지금 애매한 비대면이고 학교에 적응을 못해서 저러는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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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동생은 이제 성인이고 충분히 혼자서 결정할 수 있는 나이인데 글만봤을땐 가족들이 해결해주려고 하는것 같고 동생도 많이 의지하는것 같아보여.. 조금 더 지나서 정말로 못견딜때 그때 결정해도 되는데 군대도 아니고 외출도 되고 세상엔 이것보다도 힘든일은 수도없이 많다는건 꼭 알려주면 좋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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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6살 차이나는 막내라 엄마 아빠한테도 좀 신경이 쓰이는 애고 내가 얘를 어릴 때 질투했었거든 그래서 알게 모르게 상처를 많이 줬어 그래서 자꾸 도와주려는 게 아닌가 싶다 통학 이야기는 기숙사 가는 게 정해졌을 때부터 살풋 물어오더라고 그래도 보낼 때는 일단 두 달만 살아보자 하고 보낸 건데... 조금만 더 살아보라구 해야하나 고민이 많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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