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진짜 순하게 생기고 여자애들한테도 진짜 잘해주던 애가 있었단 말이야 나도 호감 좀 있었고.. 근데 졸사찍을 때 내가 가슴이 좀 부각되는 옷을 입었거든 걔가 옆에 있다가 친구가 밀어서 나랑 부딪히길래 미안하다 괜찮다로 얘기나눴는데 나중에 걔를 민 친구가 닿았냐? 이래 말하는 거야 그때가 내 인생 젤 소름이었어... 그뒤로 나 진짜 이상형이 친구 한두명있고 진짜진짜 조용한 애로 바뀜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2/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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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진짜 순하게 생기고 여자애들한테도 진짜 잘해주던 애가 있었단 말이야 나도 호감 좀 있었고.. 근데 졸사찍을 때 내가 가슴이 좀 부각되는 옷을 입었거든 걔가 옆에 있다가 친구가 밀어서 나랑 부딪히길래 미안하다 괜찮다로 얘기나눴는데 나중에 걔를 민 친구가 닿았냐? 이래 말하는 거야 그때가 내 인생 젤 소름이었어... 그뒤로 나 진짜 이상형이 친구 한두명있고 진짜진짜 조용한 애로 바뀜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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