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냥 첫인상에 딱 감이오는사람들이랑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여도 쉽게 친해지고 말도 금방트고 그러는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기준은 도대체 무엇이며 왜 그렇게 쉽게 친해지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친해지기 어려운사람들이 존재하는걸까.... 이게 바로 삶의 빅데이터인가....그렇다고보기엔 어렸을때도 이렇게 친해진경우가 있었는걸.. 그리고 또 느낀건 옛날같으면 이런 사람에게 낯선 느낌을 받고 낯가리고있었을텐데 지금은 약간 경험이 축적돼서 편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다는점?ㅋㅋㅋㅋ 진짜 사람을 많이 만나보고 보고 또 보고 그래야되는거같아,...나같이 낯많이 가리는성격이고 보수적이고 조심스러운 성격이면.. 친근하게 느껴진다의 기준이 오로지 나만의 기준이니까 이걸 경험을 통해 많이 넓혀야되는거같음 일단 난 좀 낯가림이 덜해져서 다행인거같아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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