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인데 방이 좁아서 계단에 공용건조대가 있고 다 거기에 빨래 널거든? 근데 자꾸 누가 밤마다 이틀에 한 번씩은 빨래 너는데.. 빨래 터는 소리가 이렇게 클 수 있다는거 처음 알았어 맨처음에는 누가 발로 복도 쾅쾅 밟는소린가 아니면 벽을 손으로 개쎄게 두드리나했는데 복도 나가서 보니까 누가 빨래 널고 있는거더라고 진심 있는힘껏 팡팡 치는데 워에말한거같이 느껴질정도로 그냥 복도전체가 울려..하 낮에는 참을수있는데 지금 한창 잠드려다가 깨서그런가 너무 짜증나네 내일 빨래 널어둔 건조대에 포스트잇 붙이는거 어떻게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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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아랫것이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할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