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진짜 별로인 오빠 있는데 나보다 2살 위고.. 진짜 그냥 외적으로 누가봐도 별로야 팔꿈치에 엄청나게 때껴있음.. 처음에는 내가신입이고 회식때 옆자리앉아서 친해졌거든 겉모습으로 사람 판단하기싫어서 실제로 친하게지냈음 ㅇㅇ 번호도 교환하고 근데 그회식때 친해졌다고 나 좋아한다고 직원들한테 고민상담 하고다니더라ㅇㅇ 바로 남친 난 다른 사람 사겼고 그사람 시련당했다는둥 말하고다님 ㅇㅇ 근데 직원들은 내가그사람한테 관심없는거 아는데도 그사람이 자기들한테 고민상담 하면 자기얘기아니라고 막 고백해보라면서 영화보러 가자 하라고 하면서 그딴식으로 이어주더라 ㅇㅇ 직원들도 맨날 그오빠 겉모습가지고 너는 살좀빼라ㅜ그러니까 모쏠이지〈〈이런말 하면서 나랑 이어줌 근데 튼 문제는 그사람이 날 좋아하고 뭐고는 문제가아닌데 내가 퇴근 할때 퇴근시간이 다른데 밖에 볼일있는척 하면서 내가 타는 엘베쪽에 어슬렁 거리면서 잘가요~ㅇㅇ씨~이렇게 개인적으로 와서자꾸 인사할려그럼 소름끼치잖어..흑 ㅜㅜ 그게진짜 너무 싫어서 싫은티 많이냈는데 최근 회식때도 막 내옆자리쪽으로 당연하다는듯이 막 직원들이 내옆자리 비워두고 그직원이 당연하다는듯이 앉고 내가 일부로 다른데 앉으면 내옆직원이 일부로 그 나좋아하는 오빠랑 자리 체인지헤줌 ..진지하게 너네얏으면 너무소름돋앗을거같지?.. 나너무스트레스받는데 어케해야할까ㅠㅠㅠㅠ 진짜 현실적 조언 부탁할게 익드라!.. 1.내가직접 카톡으로 저기요.저남친도 잇는데 자꾸 저에데해서 고민상담하고 다니는거 불편해요; 이러기 2.사장한테 말하기(나랑 이어주는 직원들까지 싹다 말하기) 또뭐 있음 말헤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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