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해서 4명이고, 9월 초에 펜션잡고 놀러가기로 했거든 근데 그 펜션이 인기가 많아서 금방 예약마감이 되는 펜션이야 그리고 3명이 직장인이라 연차도 맞춰야해서 날짜는 미리 정했거든 그래서 지금 예약을 하려고 하는데 아무도 단톡을 안봐 ㅋㅋㅋㅋㅋㅋㅋ; 날짜 정하는것도 한명이 계속 안읽어서 전화해서 답 들었거든... (자기는 말 한줄 알았대..ㅋㅋ...) 진짜 너무 피곤한데 어째?? ㅋㅋㅋㅋㅋㅋㅋ 마음 같아서는 단톡에 "너희들이 답이 없어서 예약 안하고 있었더니,우리 예약하려는 날짜 결국 마감 됐어 ㅠㅠ " 라고 말하고싶다 아니면 걍 답 올 때까지 걍 둘까... 너희 같으면 어떻게 할꺼야? 너무 답답하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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