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년전쯤 고삼때 한창 독서실 새벽까지 다닐때 집가는길중에 엄청 어둡고 무서운 골목이 하나 있었음 거기 한가운데에 큰 씨씨티비가 있었어 내가 지나갈때마다 위잉 하면서 방향 바꾸면서 졸졸 따라오더라고 그래서 오 사람인식해서 따라오는갑네 했는데 그게 알고보니 수동으로 지켜보는거라고 하더라고?? 일년 내내 그렇게 귀가 지켜봐준거였더라궁 그래서 독서실 마지막날에 집올때 씨씨티비한테 감사하다고 90도로 인사하고감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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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7년전쯤 고삼때 한창 독서실 새벽까지 다닐때 집가는길중에 엄청 어둡고 무서운 골목이 하나 있었음 거기 한가운데에 큰 씨씨티비가 있었어 내가 지나갈때마다 위잉 하면서 방향 바꾸면서 졸졸 따라오더라고 그래서 오 사람인식해서 따라오는갑네 했는데 그게 알고보니 수동으로 지켜보는거라고 하더라고?? 일년 내내 그렇게 귀가 지켜봐준거였더라궁 그래서 독서실 마지막날에 집올때 씨씨티비한테 감사하다고 90도로 인사하고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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