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에 애 낳았는데 애는 엄마한테 맡기고 일도 안하는데 저녁 5-6시쯤까지 자고 엄마한테 5만원 용돈 받은거 소품샵에서 다 쓰고 근데 집에 압류딱지 붙어있는 상황이고 부모님은 개인회생 신청했고 엄마는 무릎수술 했다는데.. 자퇴해서 검정고시 봐야하는데 인강은 듣지도 않고 켜두고 딴짓함 진짜 레전드네 나도 이런 딸 낳을까봐 무서워서 애낳기 싫어진다..
| 이 글은 3년 전 (2022/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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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에 애 낳았는데 애는 엄마한테 맡기고 일도 안하는데 저녁 5-6시쯤까지 자고 엄마한테 5만원 용돈 받은거 소품샵에서 다 쓰고 근데 집에 압류딱지 붙어있는 상황이고 부모님은 개인회생 신청했고 엄마는 무릎수술 했다는데.. 자퇴해서 검정고시 봐야하는데 인강은 듣지도 않고 켜두고 딴짓함 진짜 레전드네 나도 이런 딸 낳을까봐 무서워서 애낳기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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