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한창 전남친이랑 힘들어할때 온갖 힘든거 다들어주고 주변 오빠들이얘한테 대놓고 쌍욕해서 힘들다할때 손절하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안하다가 더한 욕듣고나서야 손절쳤거든 얘도 나 감쓰로 이용해서 나도 저번달에 회사일로 너무 힘들어서 한탄좀 했더니 내가 힘들다고 한말에 그냥 읽씹하는겨 그러다가 그다음날 회사에서 과로로 쓰러져서 응급실갔거든 응급실 갔다고 절친이랑 부모님한테 다 말했어 다 위로해주는데 얘만 반응이 냉담하고 오히려 그러게 너 힘들어보이는데 애초에 정신과가서 치료받지 약좀 많이먹어라 이런말 하길래 너한테 신세한탄해서 미안하다 라고했거든 그 말 씹었길래 나도 얘랑 더이상 안볼작정으로 카톡에서 친구삭제하고 연락처도 없앴어 그뒤로 한달이 흐른 지금 장문으로 그때 미안했다고 카톡옴 얘 카톡 읽는것도 그냥 개 부담인데 어차피 겹지인도 없거든 이대로 손절칠까 아니면 내일이라도 연락해줄까 내가 평소에도 손절 잘치는 편이라 나중에후회되었던 적이 많아서 이번엔 좀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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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