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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6
이 글은 3년 전 (2022/9/18) 게시물이에요
나이 26세 지방대 4년제 출신에 회계직으로 연봉 3600받고 다닌지 2년차야. 운좋게 아는분 소개로 24세 칼취업해서 계속 다니는중. 

근데 동생들은 죄다 공부 잘해서 한명은 약대 준비중이고 한명은 의대 준비중이야. 둘다 별로 특이사항 없으면 이번에 붙을거 같고. 근데 요즘 부쩍들어 엄마아빠가 나 앉혀두고 너가 잘되어야 한다~ 안그러면 나중에 동생들이 무시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나 나름대로 이번년도에 회사다니면서 공부해서 관련 자격증도 땄고 또 딸 예정이야 그리고 영어도 공부중이고..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있고.. 내년에는 공기업이나 운좋으면 대기업도 노려볼려고 내 나름대로의 꿈 갖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빠가 갑자기 고등학교때 공부 못했던 얘기 꺼내면서 자기가 잘못 키웠다~이런 말씀 하시는데 그냥 자리 박차고 나왔어. 나 고등학교때 공부 못한거 말고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냥 한없이 자존감 낮아지고 죽고싶은 생각이 너무 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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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나누기에 26세는 너무 이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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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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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잘 살고 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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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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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동생들이 자리못잡고 그러잖아? 그게 더 힘든거야 동생들이 잘 살고있으면 그게 복이야. 쓰니는 주눅드는 마음 가지지 말고 잘 살면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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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형제가 못되는 것보다 잘되는 게 백배 나은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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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맙다 진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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